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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루한에겐 한국이 자신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었음

한국팬들과 엑소로써의 활동은 종착점이었고, 그토록 꿈꿨다던 한국에서의 스타로의 삶은 살아봤으니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갔다는 내용...


이 인터뷰는 보고 기가막혀서 올려봅니다.

다 같은 종착역을 바라보고 있을 줄 알았는데 마음대로 내려서 자기 혼자 환승을 찍었네.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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