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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희들의 기분을 알겠음



내가 수욜티켓팅 광탈당하고 오니깐 진심

내눈엔 양도글밖에 안들어오고 얼마를 붙이든간에

일단 한다고 해놓고 ㅇㅇ

하면서 사기랑 플미충들은 일단 뒷전이였음 ㅇㅇ 막 대리 구하고 심적으로 불안하고 짜증났는데




오늘 티켓팅 성공하고 보니깐

마음이 왜이리 편안한짘ㅋㅋㅋㅋㅋ 내가 솔까 플미충들 싫어도

마지막날까지 광탈당해서 온애들 마음을 잘알겠어서

뭐라고 얘기는 못하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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