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헐 얘들아 나도 단콘간다ㅜㅜ

원래 돈도없고 창도못들어가서 안될줄알고 포기하다가 마지막티켓팅날 들어갔더니 되는거야 좀 늦게들어가서 번호대가 뒤긴 하지만 근데일단 해놨는데 용돈 다쓰고 진짜 한푼도없어서 엄마한테 슬쩍 엄마 나 엑소콘서트 가고싶어 이랬는데 보내줄거같이 하는거야 근데 우리 엄마가 보내쥴것처럼하고 안보내주는거 잘하거든 역시 밤부터 답장을안해주심..(난친척집) 근데 아침까지 답없어서 보냈는데 엄마 회사라서 안읽다가 읽고 답없길래 다시보내는데 갑자기 문자날아옴ㅜㅜ 엄마덕분에 콘서트감ㅜㅜ 엄마가 가는건 알아서 가라함 난당연 감사하지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