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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다

티켓팅 안됐다고 잘못없는엄마한테 계속 성질부리고 투정부리고 방금 엄마가 기분풀라고 내가좋아하는 굴비구워주겠다고 요리하고계시는데 옷에 냄새배긴다고 짜증내고 집나왔다 어떡해 죄송해서 집 들어가지도못하겠어 후 엄마 당황하는얼굴이선하다 아 눈물나 내인생 왜이럴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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