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앓고 있는 여친이 있었습니다. 오래동안 사귀고 헤어지고 반복하다가 이제 정말 헤어졌는데 그 전여친이 협박을 합니다
죽이겠다고 하고, 문자로도 온갖 욕도하고 자기 죽기전에 저 제대로 될꼴 못보게 될거라고 협박합니다.
오늘은 저 일하는 사무실에 찾아와서 직원들에게 제가 직원들한테 안좋을 소리를 했다고 떠벌려서
제 입장이 난처하게됐습니다.
걔는 제 고향집이 어딨는지도 알고 있고 전화번호도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집에 전화해서 난처하
게 된경우도 있고, 자취하고 있는곳에 와서 쓰레기도 버리고 온갖 이상한짓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 우울증이 심각해서 정말 자기가 죽어도 상관없고 저를 해를 입힐수도 있을정도입니다. 정말 행동으로 취할수 있는 그럼 사람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좋게 끝내고 싶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말로는 해서 통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