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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명동 팝업스터어갔을때 어떤 엄마ㅋㅋㅋㅋ

나 팝업스토어 둘러보고있는데 엄마랑딸이랑
온거임 난 그거보고 엄마가착하시구나 우리엄마는절대안오는데..

생각했는데 엄마가 신나하시면서딸이름이 슈슈면 엑소연필보고 "어머! 슈슈야 엄마랑 이거사서 같이쓸까?" 딸은 짜증난단 표정으로" 아싫어ㅡㅡ" 그러고 엄만 왜~~하면서
주위계속보면서 사진보면서"이건어때?"물어보는데
딸 표정 썩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떤40대부부가와서 애들전신포스터앞에서 딸한테
전화해서 "어~누구? 오세훈? "하면서 오세훈 전신포스터 골라서쿨하게 계산하러가시더라..

물론 지금우리엄빠도 너무좋지만쪼금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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