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모라는게 참

사람 인생을 바꾸는거같애....내가 중2때는 158에 57이어서 뚱뚱했는데 마음 독하게먹고운동해서 살빼니까 예전에는 선톡해도 씹던애들이 "너 많이이뻐졌다?" "나 너랑 친해지고싶다ㅎ"하면서 선톡이 오더라고ㅋㅋㄱㄱㅋㅋ기분 진짜 이상했어 좋지는 않고 괜히 외모지상주의 생각나고....
추천수3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