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챙겨먹고
맨날 집에서 자고있지만 말고
게임도 적당히 하고,
적당히 운동도 하고
도서관도 다니고
친한친구랑 같은반 되서 조금만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
어떤얜지 정말로 궁금했는데 그 첫날 이후로 제대로 말하는것 조차 들은 기억이 없네
너가 날 좋아하든 말든 상관없이 일생일대의 이상형한테 잘생겼다고 얼굴보고 말해주는게 나름 소망이었는데 기회조차 없었어 .
아쉽다. 그렇지만 그렇게 말했더라면 왠지 완전히 끝이였을거라는 생각도 들어
내가 어떻게든 너 다시 만나고 만다. 결심했어!!! 내 이상형 ! 아무여자나 너 좋다고 들이대도 사귀지 말고 그렇게 고고하게 있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