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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부산 사는 앤데

옛날부터 실물을 꼭 보고싶단 욕심도 없고 혹시나 환상이 깨질까봐 좀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볼 기회 생겨도 일정 빼기도 빡빡해서 보러간 적이 없거든 근데 이번엔 진짜 보고싶은데 헬게 터지지 않냐..팬싸 같은데를 가본 적이 없으니 실제로 어느 정돈질 몰라서ㅋㅋㅋㅋ 난 사람에 치이고 조카 면봉만하게 볼 바엔 내가 당첨되면 가자 하는 생각이 박힌 사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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