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ㅅㅍ
2화에서 경.수가 잠든 종.인이한테 키스했었을때 경.수가 자기도 모르게 손을 너무 꽉 쥐어서 손톱이 종.인이 손에 파고들었다고 했잖아.. 그말은 종.인이도 깨어있었다는걸 암시한거 맞지?? 서로 좋아하는걸 모르는척 해야하는 사이라고 했잖아ㅜ 난 2화 이 마지막 과거부분 묘사도 그렇고 분위기라던가 독을 삼키듯이 종.인이를 좋아하는 경.수라는 표현 등등 이부분이 너무 좋아서 죽을것같아ㅠㅠ 생각날때마자 재탕중이야.. 이런관계 진짜 어쩜좋지ㅜㅜㅜ 둘이 그냥 확 저지르면 안..되겠지? 보는사람이 다 애가탄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