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애들부터 계속 구몬해왔는데 오늘 부산가려고했더니 어떤 어머님께서 전화오시더니 오늘 시간이 혹시 남으신다면 수업을 일요일에서 지금으로 당겨서 해주실수있냐고 물어보는데 죄송하다고 제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진 제 담당이 아니라고했더니 그럼 더욱더 좋다고 지금 시간남으실테니 빨리와서 수업해달라고해서 결국 아무말도못하고 중딩 구몬해주러감 ㅅㅂ 알바때려치우던가 해야지 조카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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