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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뭔가 반애들사이에서 겉도는것같아..

반에서 나포함하면 7명이거든..?홀수잖아ㅠㅠ방학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개학식날부터뭔가 나만 소외된 감정이 느껴짐.. 이제와서 따른 애들이랑 놀면 걔네들이 분명 뒤에서 내얘기를 할거고...어제놀기로 했는데 지들끼리 얘기하고 학교와서 너 오늘돈가져왔냐고 물어보더라ㅠ나빼고 다 돈가져왔더라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안간다고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내년에 문과 이과 나눠져서 만날 일을 없겠지만 그래도 슬프다ㅠㅠ방학할려면 일주일 남았는데 어떡하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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