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덕은 아니더라도 휴덕을 할까 항상 고민되지만 비포 사진올라올때마다, 기사가 뜨거나 티비에 스쳐가듯 나올때마다 덕심이 타올라.. 힘들 때 얘네 웃는 거 보면 응어리진 게 사라지더라. 고등학교 공구 업체가 스마트인 것에 기뻐하고, 하얀기적을 보고 듣고 눈물을 쏟고, 다시한번 돌려보는 데뷔 초 모습을 보면 얘네를 놓을 수 없나봉가.. 진짜 나는 여기에 뼈를 묻어야되나봉가.. 비포를 열심히 영업해준 친구가 세삼스레 고마워진다. 스아실 신우보고 반해서ㅋㅋㅋㅋㅋㅋㅋ 다른애들도 너무 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애들이 그러케 잘생긴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