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마가살고있다

내 안에 또 다른 인격.
즉 악마가 살고있는것같아.
평소엔 잠잠하고 착하다가 누군가 비꼬는 댓글이나 말 들으면 나도모르게 그 말과 그에 동조가되어서
같이 비방하고 욕하게돼.
뭐라고할까...음..말로 표현하기 힘드네...
후.......시발

시발? 시발 그래 ㅈ 같은 놈들 !!
캬하하하핫
다 뒈져랏!!!
으르렁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