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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밑 후기

오늘 진짜 딱 등장하는데 공허해 노래 들리면서 함성 쩔고 막 푸른 바다였음ㅋㅋ 진짜 등장하는데 울컥해가지고 나오는 영상들도 고퀄 쩔고 남태 디제잉이 진리였음 실제로 보다니...ㅠㅠ 애들 과거 얘기도 하고 승윤이 기타 치는데 지누 미노 왈츠 추는 척하고ㅋㅋ 애들 역이벤트 언제나 고마워 슬로건 드는데 진짜 오열했음 난 90분인 줄 알았는데 미친 사랑스러운 위너 150분을 해줬다 그 외 시작하기 전에 만남의 광장에서도 나눔 할 때 줄 잘 스고 질서 잘 지킨 것 같고 내가 처음이라 막 물어보는데도 친절히 답해줌..ㅠㅠ 나 제외 인클들 진짜 여신이였음 갔다왔는데도 아쉬움 뭔가 제대로 집중 못하고 본 거 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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