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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나만큼불쌍한애있냐

아빠가의처증이라맨날엄마의심하고
남자만나다왔나면서차마여자로서들을수없는말
하고그것도내앞에서ㅅㅂ
부부싸움?두달에한번꼴로하는듯
부부싸움이아니라그냥깡패싸움임
칼들고물건부수고때리고그사이에서나만죽어나고
경찰들부르고
그래도지금은나은편임
나안태어났을때는화장실에짧은머리카락만있어도
이거누구꺼냐고낝리도아니였다고함ㅋㅋ
엄마시장도못나가고ㄹㅇ
ㅅㅂ무튼인생개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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