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몽 되게 많이꾸는데 팬으로 나오는 꿈도 꾸고 여자친구로 나오는꿈도 꾸고 암튼 꽤 많이 꾸는편이야 근데 팬으로 나오는꿈은 정말 현실감있게 인피니트가 하나의 면봉으로 나와;; 진짜 현실의 나 처럼 다가설 수 없는 인피니트 처럼 겁나 멀리보여 막 공연하고 있다던가 아님 공연끝나고 간다던가 암튼 내가 못보는곳에 있더라고 젠장할 근데 딱 한 번 팬으로 나오는 꿈이었는데 인피니트랑 다 같이 프리허그 처럼 안는꿈 꿔봤어 근데 진짜 애들 키가 다 느껴질 정도로 좀 작은 동우나 호야나 우현이는 내 머리가 어깨 조금 안되게 안기는 느낌이었고 성규도 비슷하게 느껴졌고 키가 크신 우리 막내라인 분들은 진짜 내 머리가 가슴에 닿을정도로 완전 생생하게 느낌도 다 나더라 그 꿈 꾸고 깬다음에 미쳐버리는줄 알았는데 개설레서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나 새벽에 뭐하는거지 쨋든 그랬다고...(수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