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기도했더니 경찰 승진시험 합격과 함께 가정에 축복이 넘쳐요
- 신혜숙 집사
신혜숙 집사 (부평경찰서, 7대 22교구, 2-3여선교회)부평경찰서 교통과에 근무하고 있는 저는 1986년, 25세 때 순경 채용시험에 합격하여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경륜 있는 경찰입니다. 하지만 여자로서 경찰이라는 특수 직종에 종사하면서 아이들 키우랴 시어머니와 남편을 섬기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요.
시어머니의 전도로 본교회에 등록을 한 후
당시 본교회에 다니시던 시어머니께서 계속 전도하셨지만 저는 그럴 만한 시간도 없었거니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귀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시아버님이 노환으로 위독하여 병원에서 살 가망이 없다고 하자 시어머님께서는 더욱 전도에 힘쓰시며 제게 다짐을 받으려 하셨습니다.
"얘야! 병원에서는 어찌할 수 없다지만 우리 하나님은 치료하실 수 있단다!" "시아버님이 치료받으시면 너희도 교회에 나와야 한다. 알았지?"
"네, 어머님."
얼마 후 시아버님은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에 계시면서 치료를 받아 건강한 몸으로 집에 돌아오셨고 저는 시어머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1994년 11월부터 본교회에 출석하면서 '오직 선으로 행하며 살라'는 은혜로운 말씀이 귀에 쏙 들어왔지요. 그러나 구원의 확신이 없이 2, 3년이 지나자 곤고함이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기관 모임을 통해 은혜를 받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나
'남들은 교회에 오자마자 저렇게 뜨거운데 나는 왜 변화가 더디지?'
그래서 평소에는 엄두도 못 내던 여선교회 기관 모임에 나가게 되었고, 점심시간을 활용한 1시간도 안 되는 모임을 통해 매우 특별한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장소가 비좁아 어수선하고 왁자지껄한 모임이지만 여선교회원들의 입에서 흘러 넘치는 찬양과 감사의 고백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었지요.
이로 인해 차츰 은혜가 임하면서 기도하는 사람으로 바뀌어갔을 뿐만 아니라 경찰선교회에서도 활동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2,3년 전부터 여경들에게 다소 제한적이었던 승진시험의 폭이 확대되면서 너도나도 시험 준비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경위 승진 시험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가족들은 저를 위해 고3 수험생을 둔 가정처럼 분위기 조성을 해 주었지요. 자연히 아이들 숙제 지도는 남편의 차지가 되고 연로하신 시어머님까지 가사 일에 투입될 정도였습니다.
승진시험에 몰두하다가 큰 깨우침을 받고
2002년 1월에 치른 첫 승진시험 결과는 낙방이었지요. '그래, 처음이니까 …'
저는 훌훌 미련을 털어버리고 즉시 다음 해 시험을 위해 공부에 매진하였습니다. 두 번째 시험은 반드시 합격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결국 신앙생활을 게을리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매일 밤 기도하는 시간까지 시험공부에 투자했습니다. 마음 한 켠은 편치 않았지만 '그래, 1년만 참자!'라고 내 자신을 타이르곤 했지요.
그러나 2003년 1월, 두 번째 시험도 불합격이었습니다.
'아니! 그럴 리가 … 뭔가 착오가 있는 건 아닐까?'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결과 앞에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가족들에게조차 내보일 수 없는 속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시험 합격을 위해서라면 기도와 전도도 잠시 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올해 안 되면 내년에 다시 하면 되는 이런 세상 일도 이루지 못했을 때 이처럼 후회스럽고 안타까운데, 주님이 이 땅에 강림하실 때 만에 하나 들림 받지 못 한다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저는 승진시험에 낙방한 것이 오히려 감사하기까지 했습니다. 설령 승진시험에 합격했더라도 순간의 기쁨에 그치는 것이지만, 두 번의 불합격을 경험한 후에야 비로소 제 자신의 신앙에 대해 큰 깨우침을 받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기도를 쉬지 않으니 합격은 물론 축복이 넘쳐요
그때부터 저는 공부를 못하는 날은 있어도 기도 쉬는 날은 없었습니다. 퇴근하면 빨리 가사를 돌본 후 본교회에서 밤 9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다니엘 철야기도회에 참석하여 열심히 기도한 후 새벽 2-3시까지 독서실에서 시험공부를 했습니다.
드디어 2004년 1월 11일, 평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시험보기 한 주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고, 이틀 전에는 꿈에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5일 후, 1월 16일 합격자 발표날,
"신혜숙 씨, 합격이에요~"
"여경 중에는 최고의 성적이야."
승진시험의 합격을 알려 주는 선배님의 말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지면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축복은 이뿐 아니었습니다. 남편도 직장에서 남들보다 2년이나 빨리 승진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아주 좋은 조건에 집도 장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어머니 신소임 권사님은 강건한 축복을 받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시누이 김순애 권사님은 사업터가 날로 번창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일가친척이 복음화 되어 교회의 일꾼들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있다.
"이스라엘 선교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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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보차르니코프 목사 (이스라엘 나사렛 생영교회)
저는 유대인으로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났습니다. 온 가족이 러시아로 이주했고 저는 그곳에서 아내를 만나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처가는 유대인 기독교 가정이었고 장인이 목사님이셨지요. 1989년, 저희 부부와 처가는 이스라엘로 이주해 하이파에 거주하며 선교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1990년 초, 구소련이 개방되자 러시아에 거주하던 유대인 다수가 이스라엘로 이주해 왔고 저희는 그들을 전도하기에 힘썼습니다. 저는 결국 주의 종이 됐고, 1994년에 예수님께서 성장하신 나사렛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만만치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하나 돼 '크리스탈포럼' 결성
2004년 어느 날, 독일에서 알렉산더 옙 목사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은 '2004 이재록 목사 초청 독일 연합대성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는데 한국에서 저명한 부흥강사가 오시니 참석할 것을 권유했지요. 당시 저는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 부목사님이 대신 참석했고, 이후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력 넘치는 말씀과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제게 전해 주었습니다.
저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전해 들을 때 마음에 감동이 임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10년이나 됐지만 재정과 유대인들의 핍박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었지요.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이스라엘 복음화의 새로운 비전이 생겼습니다.
이에 2005년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2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자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예능위원회의 뛰어난 공연은 마치 천국을 연상케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과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철야 기도회가 교회 부흥의 원동력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영적 스승을 만나는 것과 이스라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왔기에 응답받았다는 확신 속에 만민중앙교회 지교회로 가입했습니다. 그 후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열린 '2006 콩고 연합대성회'와 '2006 미국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해 무수한 사람이 치료받고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007년 7월부터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스라엘 북부 나사렛에서부터 남부 에일랏에 이르기까지 3년 동안 12회에 걸쳐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전하셨습니다. 특히 2007년 7월 25일, 제가 목회하는 나사렛 생영교회에서 이스라엘 선교 첫 집회를 개최해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3년간의 선교 사역은 이스라엘 기독교계에 힘을 불어넣었고, 그 열매로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하나 돼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이 결성됐습니다.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돼
2009년 9월, 이재록 목사님을 강사로 이스라엘 중심부인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합대성회가 열렸습니다.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는 가운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히 선포하셨지요. 그동안 수많은 해외 목회자가 이스라엘에서 집회를 했지만 예수님이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 그 영적 의미를 명쾌하게 설교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도 담대히 전파하셨고, 놀라운 권능으로 성경이 참임을 확실히 증거하셨지요.
이스라엘의 심장부인 예루살렘 ICC에서 열린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설교 후 환자기도로 권능의 역사를 나타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성회는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돼 수많은 사람이 구원과 응답,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다.


이스라엘은 복음이 시작된 곳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극소수의 기독교인은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위축돼 있었지요. 하지만 이 성회 후 이스라엘 기독교계는 활기를 띠고 크리스탈포럼을 중심으로 활발한 사역을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목회자가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물론, 몸소 말씀대로 행하면서 가르치는 성결한 목회 사역에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성결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우친 후에는 마음과 생각에 있는 죄까지도 버리고자 힘쓰며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지요.
이스라엘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성지인 만큼 해외에서 많은 목회자가 방문합니다. 유대교 국가에서 어렵게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을 보며 도움을 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지만 그 약속을 지킨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땅 끝 이스라엘에 복음이 회귀되는 하나님 섭리를 일깨워 주시며 변함없이 영육 간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이에 이스라엘 목회자들은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들고 해외 여러 나라에서 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매년 인도에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하며 불임이 치료되고, 알코올 중독자가 정상이 되는 등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지요.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뤄 가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첫째날 실황[2009.9.7] 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GOD is Great -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창조주 하나님"
(time 02:24:15)
2009 이스라엘 대성회 둘째날 실황[2009.9.8] 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복음과 권능, 이스라엘을 강타하다!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time 02:20:59)
이스라엘 성회 하이라이트(2) [고화질]
① 하이라이트② 이스라엘 둘째날 - 인터뷰 / 공연 하이라이트 / 말씀 / 환자를 위한기도 / 간증
③ 에필로그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창세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Power of God,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z-t5p5FVJ1M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10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전세계 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 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