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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내 폰 ㅅㅂ

며칠전에 아빠가 내가 폰한다고 뭐라했담말이야 그래서 엄마가 내 폰을 뺏어갔어 그래서 겨우 찾았는데 아빠가 방금 컴퓨터 의자에 전선ㅇㅣ 끼여있는거야 그래서 나 때리면서 전선을 정리하는는데 충전기에 꼽혀있는 내 폰이 딸려가는거야 그리고 아빠가 뭐 니는 폰에 미쳤네 어쩌고 하면서 뺏어감.. 나 진짜 딴애들에 비하면 정말 안하는편이거든 게다가 내 방도 없어서 벽반도 잘 못뛰고ㅠㅠㅠ 그리고 그 폰 공기곈데ㅠㅜㅜ 아 미치겠다 누가 나 위로좀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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