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아이돌 관심없었고 그냥 심심해서 노래들을려고 엠카 틀고 있다가 무슨 프로그램 찍은애들이 데뷔를 한다는거야그래서 요즘 아이돌을은 뜰려고 별걸 다하네라고 생각했었음그래서 무대보는데 눈짝은애 혼자서 노래 다 하고 다른애들은 그냥 무슨 백댄서로 나왓나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노래는 엄청 강렬했었음!그래서 쟤네들도 얼마안가 묻히겠지? 라는 생각으로 봤었는데치즈백쯤에 같은반애가 자기는 인피니트가 좋다고 ㅋㅋ 그러길래 머릿속에선 그녀가 내게 온다온다 하는 잉피들이 떠올랐고 아 그 못생긴애들? 하다가 한대맞음
근데 지금 그애들이 우리 오빠들이라니...내가 생각해도 그때의 나를 한대 패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