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우리집에 들어온 도둑이랑 눈마주쳤음

비번삑삑누르길래 엄마인가 했는데 왠 남자가 들어옴
부스럭대는게 이상해서 보니까 안방 화장대서랍 패물을 뒤지는거
그래서 뭣도모르고 아저씨 누구세요? 하니까 시발 거리면서 모자쓰고 그냥 뛰쳐나감
얼굴봤는데 훔친것도 없어서 비번바꾸고 다시잤어
원래 집짓기전에 임시로 살던데라 나중에 이사하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등짝후려맞음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