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5학년 때 오르막길을 올라가는데 빌라?같은거 짓고있는거야
근데 내가 거기 딱 지나갈려고할때 뭔가 아이상하다 이런느낌이 너무 확 들면서
왠지 거기 앞을 뛰어가야 될거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막 뛰어서 다 지나갔을쯤에
쿵! 소리가나더니 놀라서 뒤를봤더니 쇠? 철 사다리가 큰게 떨어져있는거야
지나가는길을 꽉채울정도로 큰사다리였어
진짜 내가 지나가자마자 바로 떨어지니까 소름돋고 너무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막 무섭다고 그러고 그떄 뛰지않고 걸어서갔다면 어떻게됐을까..?
진짜 그 일만생각하면 운명? 그런게 있는거같다 다른데지나갈떈 아무느낌도 없었는데
그 빌라공사하는곳 지나가기전에만 이상한느낌들고 꼭 뛰어서지나가야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뛰었는데 ㅜ
막 어렸을떄 어른들이 사람은각자죽을때가 있다고 얘기한것들도 많이들어서 ..
내가 이상한건가? 그냥 운이였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