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착각일수도 잇는데 진짜 나였어 나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밤샘해서 좀 앞쪽에 앉았었어 한 5번째줄에키도 작은편은 아니고 165에 7cm 워커 신고갔었어!
처음에는 애들 나왔을때 사진 막 찍다가이제 애들 얼굴 관찰 좀 해보자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나는 레이 최애기도 하고 레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레이를 더 많이 봤어 진짜 한참을 봤어이번 가온도 그렇게 단콘에서 자기를 좀 더 좋아해달라는것도 그렇고또 팬싸때 레이가 너무 이뻣어 그래서 계속 쳐다봤어
너네들도 다 알꺼라고 생각해 신촌팬싸때 완전 난리났었다는 거옆에서 엄청 밀고 뒤에서 엄청 밀어서 애들 입장도 10분이상 지체되고 애들 2번인가3번이나 무대 내려갔다 올라갔다하고 인터뷰도 못하고 그냥 갔어 ㅠㅠ
쨌든 몸은 계속 흔들리는 와중에 레이를 계속 쳐다봤어근데 정색했었어 하나도 안웃었어 내 몸이 콩나물같던 그 상황에서 웃을수가 없었어그리고 미안한 마음에 진지하기도 했고 레이랑 한 세번 계속 눈 마주친거 같아레이가 자꾸 내 눈 피했어 어차피 다시 마주칠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 주변에서는 밀지마세요!! 여기 누구 넘어졌어요!! 이런소리가 엄청 크게 나는데난 그냥 레이 눈동자만 봤다 진짜로 처음에는 한 5초정도 마주쳤고 뒤에는 짧게짧게 3초정도나 혼자서만 시간이 느리게 간거일수도 있고!! ㅋㅋ
레이한테 입모양으로라도 아무말 못한게 너무 후회돼손가락 엄지 하나라도 올려줄껄 너무 후회하고 있어 이런 기회가 또 어딨다고내 표정이 하나도 안웃고 있어서 레이가 어떻게 생각했을지도 걱정되고한번 마주쳤으면 정신을 차렸어야지 끝까지 정신을 놓고 있었어
진짜 나중에도 이런 기회가 또 오게 된다면 그땐 레이한테 꼭 한마디할꺼야너가 엑소에서 제일 멋있다고 제일 좋다고 제발 왔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
댓글에 내가 찍은 레이사진도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