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일하시는 누나분이 있는데 어느날부터 좋아졌습니다......
저는 오후파트이구요. 나이차이는 3살납니다.저는 20대 초반에서 중반 사이구요.
제이상형이 이쁜여자보면 그냥 이쁘다 인데요.그외 감정은 안들어요.좀 부담스럽다 정도??하지만 성격착한분을 좋아하는편인것 같습니다,몇번 사귄 친구들도 느낌받고 사귀었습니다.
맨처음 누나분 얼굴을 봤을때 제 기준으로 이쁜편이다.에서 끝이였습니다.근데 누나께서 원래 성격이 잘 챙겨주시는 성격이라서 먹을거라든지 알바 시간이라든지 많이 챙겨주더라구요.저도 받아먹으면 바로 갚는 성격이라 커피라든지 카페음료 이런걸로 드리거든요.
전에 일하고 관두신 여자분께 듣기로는 누나가 남자친구있다고 얼핏들은것같거든요.
저도 이누나가 성격상 잘챙겨주고 잘해주는거 아는데 좋아하는감정이 너무 오랜만이라 슬프네요 ㅋㅋ....이누나분이랑 대화거리는 인수인계할때 주로 손님이야기정도??사적인이야기는 아주 가끔?이정도구요 서로 번호는 아는데 알바시간 조정하는이야기.
이정도입니다.
냉정하게 말하면 저혼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거고 이누나는 원래 성격상 잘해주는겁니다.아마 그냥 동생으로 보고 있을겁니다.
자연스럽게 남친 유무를 대화로 알아낸후에 있다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없다면 고백할려고합니다.
여자 경험이 많지가 않아서 걱정인게 이런성격의 누나는 동생이였던 남자애가 고백하면 기분나쁘지않을까요....?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한참 생각하고 말하는 타입이라 즉각즉각 멘트를 못해서 고백하게된다면 편지형식으로 할생각인데 괜찮을까요....?
고백내용 형태는 누나가 기분이 나쁘지않다면 저에게 하루라는시간을 주시면 만나서 전부는 알수없지만 조금이라도 알수있는 시간을 접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형식으로 할려고합니다.
연상을 좋아하는건 처음인데......너무 걱정됩니다 이분이 공무원 준비하셔서...........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라....너무 큰욕심이긴한데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요.....
괜찮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