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내가 다니는 학원 다닌지 1년 아직 안되서 딱히 크게 쪽팔린거는 ㄴ없는데 저번에 선생님이 시켜서 남자애가 나 수학문제 알려주는데 그때 거의 10시 다되가서 꼬르륵 소리난거..
근데 그냥 꼬르륵이였ㅇ면 좋았을텐데 무슨 천둥번개가 치니.......
너희들은 무슨 일이 있었니???
나는 지금 내가 다니는 학원 다닌지 1년 아직 안되서 딱히 크게 쪽팔린거는 ㄴ없는데 저번에 선생님이 시켜서 남자애가 나 수학문제 알려주는데 그때 거의 10시 다되가서 꼬르륵 소리난거..
근데 그냥 꼬르륵이였ㅇ면 좋았을텐데 무슨 천둥번개가 치니.......
너희들은 무슨 일이 있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