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1년전인거같다 내가 널찾아서 우리만났던거 하도답답해서 여기라도 와서 끄적이고있어 보려나
이거쓰려는데도 심장소리너무크게들린다
보고싶다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서툴었던게 너무아쉽다 지금만나면 누구보다 잘해줄수있는데
니가 날 만나준것만으로도 나는 고마워해야하니
니주위에있는 정말예쁜여자들과 그냥평범한 나는 니가 기억할 가치도없나봐
너는 친구들한테 편하게 내이야기하더라 갈수록 나만이러는거같아서 더 비참하다
가끔전화요금없을때면 니번호로 전화걸어본다 그냥 어차피 안걸릴꺼아니까
솔직히 다시는 너한테 연락올일 없을꺼같다
내가 니친구들이랑있을때 우리 헤어지고 처음마주쳤던날 니친구들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아보였다고 말하고다니지만 너는 그랬겠지만 나는 나와서 얼마나 얼마나정말좋았는데
보고싶어 딱하루만 내가 니꿈에나와서 니가 다음날일어나서 그날 하루종일은
내생각만하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