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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슈가 꿈꿨어ㅋㅋㅋㅋ

배경이 우리집이였고 민윤기가 우리집 쇼파에서 한쪽팔머리쪽으로 접고 자고있었는데

피부진짜 뽀얗고..솔직히 나 미뉸기 그렇게 잘생겼다고 생각안했었거든 근데 진짜 화면으로 보던 그 윤기가 아님..진짜 잘생김

여튼 나랑 뉸기랑 둘이 있었는데 집에 누군가가 들어온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무서워서 윤기 흔들어서 깨웠는데 놀래가지고 흠?이렇면서ㅠㅠㅠㅠㅠㅠㅠ

거실쪽으로 나갔는데 벌써 그 누군가는 나갔는지 현관문이 열려있ㄱ더라

꿈은 별 내용없는데 윤기 정말....친오빠스트 존잘

내가 방탄팬이 아니라서 윤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쩔었음

ㅏ잠에서 깨서 기분 계속 좋ㄹ았었어....ㅎ

그럼 난 갈게(웽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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