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가난한것도 아닌데 부모님이 모아 놓은 돈도 없고 ㅇㅇ.. 그리고 내가 대학 갈 실력도 안되서 걍 취직하려고 특성화고(실업계) 가는데 취직 할 수 있겠지? 은행원 할건데... 우리오빠 공부 잘 했는데 급 손 놓고 군대에 말뚝박을거라 지1랄 하더니 걍 잉여같이 삼.. 지금도 컴게임 중 ㅋ...
참고로 내 밑에 10살 어린 동생 있고, 우리집에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살고 우리아버지 월급 아마 적어도 250 ~ 많으면 400 사이인데 지금 엄마가 새엄마란말이야 국제결혼 해서 ㅇㅇ.. 재혼 한거..! 나랑 엄마는 9살 차이 남... 최근에 엄마친정보낸다고 아빠가 약 600~800사이의 돈 썼음... 그리고 엄마는 지금 할머니 잔소리 듣기싫다고 나가서 알바함 원룸에서 살고 우리엄마 20대 중반이라서 남친도 사귐 조카 콩가루집안이지?... 나 진짜 은행에 취직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