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명절때 외가쪽은 아예 안 가고 친가는 왕래가 없어서 매년 아빠랑 해외 여행감ㅇㅇ..작년엔 코타키나발루 갔는데 아빠랑 갔다니까 다들 아빠랑 둘이갔냐고 놀라던데 왜 인지 모르겠음 이번엔 스위스 자유여행감ㅇㅇ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명절때 외가쪽은 아예 안 가고 친가는 왕래가 없어서 매년 아빠랑 해외 여행감ㅇㅇ..작년엔 코타키나발루 갔는데 아빠랑 갔다니까 다들 아빠랑 둘이갔냐고 놀라던데 왜 인지 모르겠음 이번엔 스위스 자유여행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