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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니생각하면 윽 이란말밖에안나온다

|2015.02.03 02:04
조회 1,376 |추천 3
사귈때 지저분한거 정말 좋아하니까 그랬지..

깰때도 있었지만 그땐 그냥 니란애가 좋았고 그 드러운건일면이라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넌 정말 드러웠다.

진짜 옷좀 세탁해입어라.청결해라.
대놓고말하고 싶었지만 인간대인간으로 최대한 돌려서 말했지만 들어처먹어야 말이지.

미친 어쩜 내보다 손톱이 더기냐.
몇번이나 내손톱넘길다 짤라야지 니도짤라 했지만,
짧아진건 내손톱뿐이더라. 디퀘청바지에서 쉰내날때 정말이지 지금생각하면 시발 내옷에 닿는자체가끔찍하다.
친구들한테 몇번얘기했지만 손톱긴남자 좋아하는 여자없다.제발 짤라라. 지금도 뭐 안봐도알겠지만.

옷하나하나도 비싼걸안입어도 깔끔하게좀입고다녀라.
꼭 시발 옷말할때마다 디퀘디퀘.
그놈의 디퀘는 몇십벌있는줄 알것소. 청배지1.신발1.

남방도 좀 탈탈털어서 입어라 다리기싫으면.
누가보면 집에서 몇번밟아가 처입고나온지알것다.
어쩜 그리 입는 남방마다 꾸겨서입냐.
그것도 니재주다.
목덜미 누렇게 때끼고 손모가지 때껴가 그걸또 접어입어요. 난니 뒷모가지까지 비비처바르는지알았다.
샤워를 한 삼십분해서 엄청 청결한줄알았지.

그놈의 허세는 비싼걸입으면뭐하냐 그값을못하는데.

지가 지저분한데왜 꼭 남한테는 깔끔한척하는거지?
쿨하게 나좀지저분하다 잘안치운다 이러면 더챙겨주고싶고그런데 너는 딱봐도 드러운게 느껴지는데 꼴사납게 내앞에서 그러니까 웃기더라고...

항상 니옷에서나는 그독한향수냄시...
막뿌리고 나온 향수냄새가 아닌 찌든향.
내가 냄새에 예민해서 그 오래된옷에서 나는 특유의 먼지냄새...
옷냄새는 맡아보질못했다.금방 빨래한냄새.섬유유연제하지 않아도 좋단말이다.
청바지 쉰내.이건 그냥 눅눅해져 나는 쉰내가아닌 내가첨맡아봐서 말로표현이 안되지만 톡쏘는 ...맡아보고 네이버로검색해보고첨알았지...청바지가 쉬었다고.
내친구도 니그청바지냄새 홍어냄새인지알았다고..나중에 집에와보니 내바지에도 배겼더라ㅅㅂ.참 그때 니무안하게안하려고 말안했더니 니가니입으로 냄새난다고ㅋㅋ 세탁소맡겼냐?그거 버려야된단다 내친구가 청바지는 한번쉬면 그냥죽는거랜다.. 그리고 한마디하더라.
진짜 드륵놈이라고.
청바지가 쉴정도면 말다한거라고ㅋㅋ


어쩜 옷하나 제대로 된게없냐.
티셔츠도 꼭어딘가에 구멍. 남방의드럽. 청바지ㅅㅂ
그러고보니 니도 단벌이였네.
그러면서 온갖 지옷자랑.
내가 니그위생정신때문에 권태기가온것도 모르고
남자의심이나 처하고...

아휴 주위에서 빨리헤어지고 두번다시 받아주지마라한거 지금도 잘한것같다.

제발좀 허세부리지말고 깔끔히좀.
또. 뭐든지 니가 제일이라른 생각좀버려라.
꼭 니가 다잘하고 니아님안되고, 내한테 누가 이런
자만심에 빠져 살지마라.
실상은 휴대폰발신수신까지되어있는 주제에.
그리고 남앞에선 조카게 쿨한척하고 뒤에서 내한테 어린양처럼굴지마라 진짜 토할것같으니까.

꼭 그런사람있자나?
Sns같은곳에서는 지조카잘사는척 연애할때보다 더 글많이쓰고,
뒤에서 시발 아직못잊는거처럼 감성팔이하는.

원래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하는거아니가?
카톡삭제하고막
근데 얘는 정말 눈에 보이게 얄밉다고해야하나?
진짜 밉상이런밉상이또있냐.

마지막 전화왔을때 말못한게 한이다.
이렇게라도 한풀이하니 좀 후련하네.
니같은인간 진짜 첨이다.


말이 길어진거같은데
손톱 짤라라.

윽이다 진짜 윽!!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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