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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확신을 달래요

나는19금남... |2015.02.03 08:01
조회 10,920 |추천 2
안녕하세요 31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3년 정도 사귄 2살 연상 여친이 있어요.

요새 이 여친님이 결혼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

지금도 노산이라며, 제가 확신을 주질 않는다는 얘길 자주해요.

솔직히 저는, 아직 저 혼자 지내는 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친을 먹여살릴 만큼 잘 벌지도 못하고요.

같이 살다가 여친만 계속 고생시킬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 여자를 데리고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확신을 주려면 제가 어떤걸 해야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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