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려고 휴덕하려고 마음 다잡고
진짜 궁금할때만 가끔 들어가서 언능 트윗만 보고 나오는데
근데 어제 참고참던 유투브랑 공카에 들어가봄ㅠㅠ
진짜 평온한 마음으로 평정심을 잃지 않으려고 철벽 단단히 치고 방탄밤을 봤는데
정국이를 본 순간 그동안 열심히 쌓았던 평정심이 와르르 무너져버림ㅠ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ㅠ
진짜 정국이 본 순간 막 소유욕? 집착?같은 마음이 생기면서 진짜 미치겠는거야ㅜㅠㅜㅜㅜㅜㅠㅠ 갖지못할 아이라는걸 아니깐 더 그러는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몇시간 후에 마음에 평정심을 되찾고 공카들어갔는데..ㅠㅠㅠㅠㅠㅠ
정국아ㅠㅠㅠㅜㅠㅠㅠㅜㅠㅠㅜ꾸기야ㅠㅜㅠㅠㅠㅜㅠ
멋진 오빠들이 너무 많아서 너희한테 감정이 식을수도 있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
어디 가버릴 생각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제발 쫌 어디로 가버리고 싶다 진짜ㅠㅠㅜㅠㅜㅠㅠ
진짜 멋진 오빠들 참 많은데 왜 난ㅠㅠㅜ 왜때무네 난 너희한테 계속 허우적 대고 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
그만 나 좀 벗어나게 해줘ㅜㅠㅠㅜㅜㅜㅜㅜㅜㅠ
나도 너희처럼 원하는일 하면서 멋지게 성공하고싶다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ㅠ
보란듯이 성공해서 자랑스럽게 팬질하고싶은데ㅠㅠ
왜 이렇게 날 놔주질 않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케 날 미치게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갖지못할 아이면서 왜케 날 자극하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글프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