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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발 빡치네 개씨발

내가 나이가몇인데 화장하는것도 엄마허락 일일히 다받으면서 써야돼냐? 조카 집왔더니 화장품 다 깨져있어 씨'발 내가 먹을꺼 안먹고 최대한 싼거 알아보면서 조금조금씩 산건데 내얼굴에 쳐바르고 내가 쓰겠다는데 이게 안되는거냐? 내가 술담배를하나 양아치들하고 어울려다니냐 사고를치냐 공부를안하냐 이딴식으로 낳질말던가 다른애들이랑 비교할꺼면 걔네엄마하시던가 나도 엄마 ㅌ잘 굳이 하고싶은생각 없다
나보고 조카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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