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이라고 해야되나
타이밍 놓쳤더니
잡지도 못하고 잡히지도 않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후폭풍이 와잇을줄 알고
그저 버티고 기다려버렸더니
헤어진지 두달만에 새 여친 생겨서
오히려 나한테 꼴배기 싫으니까
다시는 안마주쳤음 좋겠다고 술쳐먹고
전화해서 아오 ㅜㅜㅜ... 아오 ㅜㅜㅜㅜㅜ
너희들은 지금이 타이밍이야
잡을수 있으면 무조건 잡아
그냥 처절하게 매달리라고
안그러면 나처럼 돼 ..........
4년을 사겨도 타이밍 놓치면 칼같더라
ㅡㅡㅡㅡ
실시간 톡이 되었네요
음 ... 여길 안들어와야 그나마 덜생각나고
그러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
아무한테도 내색못하고 혼자 감내하고
정리하려 하니까 머릿속이 뒤죽박죽 .........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아득바득 살고있네요 ..
그리고 내용엔 안적었지만
제 잘못때문에 헤어졌고 ,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했어요 그래서 잡았는데 안잡히더라구요 ..
헤어진지 5일째 되는날 ,
그냥 잘모르겠다는 대답에
그때 저는 무슨 자존심인지 몰라도
그냥 알았다고 그러고 안잡았었는데 ..
그래서 타이밍을 놓쳤다고 한말이에요
솔직히 본인들이 잘못하셨으면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남자쪽에서 바람이나 권태기는 제외구요
.. 잡을 기회와 시간을 가진 여러분들이 저는
부러워요 저도 작년 9월로 딱 돌아간다면
미친듯이 잡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