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밀라 언니...
이게 출산 4개월 된 몸매라니...
이것이 무슨 말이오 .....?
아기 가졌을 때는 좀 후덕해지는 것 같기에 아
헐리웃 슷따도 어쩔 수 없구나 싶었는데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렇게 예전 몸매로 돌아왔음
애쉬튼 커쳐가 밀라쿠니스 완전 말랐을 때 모습에 반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열심히 몸매를 만들었나 봅니다...?
아무튼 이 언니 큰 숙제 끝낸 기분이겠네요
둘이 아기 낳고 결혼식 할 거라고 하던뎅 언제 하려나
작년에 공개된 아기 사진!
똘망똘망한 게 너무 귀여움
애쉬튼 커쳐가 이렇게 아기 띠 매고 다니는 거 보니까 좀 웃긴다..ㅋㅋㅋ
애기 이쁘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