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댓글은 썼는데 니가 못볼거같애서.
우선 작은 방이라도 얻어서 그 집에서 나오던지 그 아빠같지도 않은 새끼를 쫓아내던지 둘 중에 하고. 이런건 주위사람드한테 알려야돼. 이웃이나 친척들 다 말하고다니고 무조건 많은 사람이 알도록 퍼뜨려. 엄마랑 내가 이렇게 맞고산다, 아빠가 우릴 죽일기세다 이렇게 과장을 해서라도.
그새끼 정말 깜빵보내고싶거나 용서못하겠으면 제대로 엿먹일려고 계획해야지. 멍청하게 가만히 있지말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지말고 니가 움직여. 우선 주위사람들한테 말하고 요즘에 제일 좋은방법은 sns를 이용하는거다. 네이트판뿐 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고 이슈가 될 수 있는 곳에다가 글이랑 같이 니가 맞아서 생긴 상처나 상황들
사진찍어서 올릴 수 있으면 같이 올리고. 심각성을 부각시켜야하니까. 증거는 남아야증거다. 아무리 말로 써봤자 사람들이 그게 진짠줄 어떻게 알겠어. 사진이나 녹음같은거 꼭 저장해놔. 말나온김에 사진,녹음,동영상 등 증거자료를 충분히 만들어놓고 경찰가서 신고해. 경찰서에 갔을때도 그 상황 무조건 녹음해라. 알겠제. 경찰중에 조카 또라이같고 말안통하는 새끼들이 워낙 많아서. 최악의 경우 경찰에서 대충넘어간다 싶으면 인터넷에 다 뿌려. 그 경찰에서 녹음한거랑. 내가 도움을 청했는데 경찰이라는 새끼들은 귓등으로도 안듣는다. 우리나라가 지금 이꼬라지다. 우리좀 살려달라 이런식으로. 제발 살인같은거 저지를 생각하지마라. 너는 아무 잘못없어. 니 손에 왜 피를 묻혀. 절대 그럴 생각하지마. 상황만 잘 이용하고 영악해지고 연기할땐 연기하고 하면 니가 살인안하고도 아빠라는 새끼 충분리 엿먹일 수 있어. 그러니까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살인하지마.
한번 엿먹일려고 마음 먹었으면 독하게 마음 먹어라. 절대 흔들리지마. 힘내라.
생각나는대로 바로 적어서 글이 좀 어수선하네.
그냥 신세한탄만 하고 있지말고 제대로 해.
제발..내가 화나서 미칠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