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진짜 대갈빡 돌겠넹ㅠㅜ우리 학교에 뭐만 하면 찾아오는 년이 있음.울 학교 여자 졸업생인데, 이제 아마 고2 될꺼임. 아니 졸업을 했으면 현 학교에나 신경쓰지 왜 자꾸 우리 중학교에 와서 우리한테시비를 거는건지ㅠㅜ 우리 학교가 조용하긴 한데 일진놀이에 빠진 년놈들도 있는데일진년놈들한텐 친한척 귀똥차게 하면서 조용하고 힘 없는 아그들한테 하는 말."너넨 선배가 X같지? C발 내가 개로 보여? 처맞고싶지?"이러는거임 ㅠㅜ대가리에 똥만 들었나;; 인중도 조카 긴 년이..짜증나ㅠㅜ 귀지같은 년ㅠㅜ나한텐 시비 건 적은 없는데...조현아 눈 뜨면서 나 쳐다본 적은 있음.내가 고등학교를 엄청 중요시해서 공부도 진짜 열심히 하는데 나한테 시비걸까봐걱정..나는 싸움걸면 머리채부터 잡고 내리찍는데 싸움이 커지면서 생기부에 남을까봐..(근데 진짜 시비건다면 싸워보고픔ㅋㅋㅋ 그순간 망하는거지만)하아아ㅠㅜ 한숨만 나온ㄷㅏ.. 눈치 너무 보이고..학교 앞에서 담배피고..(왜 지 고등학교는 안 가고 우리학교 앞에서 뻐끔뻐끔 피는건지;; 노개념) 자기 학교 안 간건 왜 페북에 올리는데?! 저격글은 뭣만 하면 올리고!스나이펀가?! 짜증나!!!!!!!!!!!!! 님들 학교에도 이런대가리에 똥만 찬 선배가 있나요ㅠㅜ? 어떻게 해야할지..주옥같은 조언좀ㅠㅜ 부탁해요!!!!!{혹시 그년도 판 할까봐 초성을 남김. ㅇㅈㅎ 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