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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3부터왕따당했는데

경기도에서 3학년때 서울로 전학왔는데
오자마자 남자같은여자애 한명이랑 남자애들이 쉬는시간에 반에서 목조르고
화장실가면 수업종쳤는데도 못나오게 밖에서 막아놓고
초4때부터 초6까지 그냥 촌에서 전학왔다는 이유로 학년에서 계속왕따당했었어 반에서 밥혼자먹고...
급식받으면 막 반찬 국에 주고... 학원다니는 같은학교 남자애들이 학원 옆 주차장에서 맨날 때려서 멍든거 엄마한테못말하고 학교 보건실가서 부딪혔다하고 파스뿌리고 그래서 친구 잘 안사귀는데.. 지금은 활발하게 잘 지내는데 믿는 친구가 한명도없어... 너넨 한명이라도 믿는 친구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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