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된 우리.. 얼마나 알고있을까..

dlrtnrgo.. |2015.02.04 13:05
조회 107 |추천 1
출처 : http://mindstorming.co.kr/post/view/54 
고운기님이 쓰신【익숙해진다는 것】이란 시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오래된 내 바지는 내 엉덩이를 잘 알고 있다. 오래된 내 칫솔은 내 입 안을 잘 알고 있다. 오래된 내 구두는 내 발가락을 잘 알고 있다. 오래된 내 빗은 내 머리카락을 잘 알고 있다....

오래되어 익숙한 것들..그리고 오래된 우리.. 잘 알고 있나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