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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황당한 경우

처음으로 판을 써봐요 ㅠㅠ 맨날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짤만 주우러 팬톡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써봐요!ㅠㅠㅠㅠ어색해도 이해부탁드립니닷.....ㅎ.ㅎ

 

저는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로(남친이라고 하는거 맞죠?)

 

나는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흔녀임 ㅠ.ㅠ

 

오늘 선생님이 봉사활동 누적한것을 말씀해주셨음 사실 글쓴이는 봉사활동을 1년동안 16시간이나 채웠음 ㅎㅎ!

 

근데 선생님이 봉사활동 다 못채운사람들 남으란거임!! 근데 그 이름중에 나도 있었음 ㅠㅠ

 

나는 솔찍히 좀 당황했지만 해봤자 한두시간이라고 생각했음 ㅠㅠㅠㅠ

 

근데 자그마치 8시간이나 더 채워야된다는거임!!!!!!!!!!!!!!!!!!!!!!!!!!!!!!!!!!!!!!!!!1

 

당황해서 순간 나는 얼어붙었음 ㅠ.ㅠ

 

게다가 봉사활동 마감날은 이번주 주말까지였음 ㅠㅠㅠㅠ

 

글쓴이는 당황해서 반아이들 다간후 당황해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더듬으면서 ㅠㅠ 헐떡이면서  선생님한테 말했음 ㅠㅠ

 

선생님 왈 ㅠㅠ 어쩔수없다는거임 ㅠㅠ 선생님도 모르겠다고 그러는데..ㅠㅠ 선생님잘못이라고 탓할수도 없는노릇이고..(선생님이 관리를 잘못해서 했다는 증거가 없잖슴.. 그리고 선생님이 그럴분은 아님 ㅠㅠ)

 

우선 vms들어갔더니 출력가능한게 있었음 6시간짜리

 

그리고 원래 글쓴이 2시간 받아야되는것두 있는데 그러면 총 8시간임!!! 그럼 정말다힝인데 글쓴이 원래 4시간 받야야되는것두 있는데 너무아까워 죽겠음 ㅠㅠㅠ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활동 했다고 생각했음!

 

 

 

 

(음... 끝을 어떻게 내야할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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