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선착순으로 공방 뛰는게 있었는데 애들 보겠다고 학교 끝나자마자 1시간40분 걸려서 방송국 가가지고 출첵도 밤 늦게여서 집도 못가고 진짜 가디건도 앖고 하복 입은체로 밤샘한적 있는데 목 마르고 춥고 배고픈데 바로 온거여서 돈은 물 마실거밖에 없거..ㄴㅋㅋ 그렇게 잠도 방송국앞에서 자는둥 마는둥 해서 새벽에 사녹보고 또 기달려소 본방 들어갔는데 20명만 들여보네고 그것도 맨뒤로..ㅋㅋ 조카 갑의 횡포.. 암튼 그리고 지하털 카로 가는길에 애들 차 봐서 2분?정도 대화 나눴는데 나는 30시간이나 기달렸는데 애달 본건 1시간도 안되고 40분?30분 밖에 못봠ㅅ는데..ㅋㅋ 이런적이 많아서 갑자기 막 현타옴...ㅋㅋㅋㅋㅋㅋ시발..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