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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주머니에 돈 찔러넣어주는 사람이 빠순이들인데

그 여친 만나겠다고 팬을 뻥뻥 차버리고.. 무대를 팬들을 위해 바치겠다던 인간이 여친이랑 제스처나 맞추고 앉아있고..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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