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적극적인 엑셀친구덕에 드디어 갔다왔어 하하하
교대에서 내려서 걷는데 나올때가 됐는데 왜 안나오나 하니까 바로 보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터질듯한 다리를 끌고 딱 들어갔는데 사람 짱 많았어..자리 없어서 눈치보는데 어느 외국인분이 양보해주셔서..(감사합니다ㅠㅠㅠㅠ) 나랑 친구 소원이던 가게에서 와플먹기를 이룸..♡
무튼 자리잡고 주문하러 갔는데 누나 두분 다 계심!!!!와..!
나는 진짜 누구랑 닮은걸 잘 못알아차리는데
첫째누나분은 처음에 '오 닮았다' 였고
진동벨주면서 웃으실때 '세상에 똑같네!!!!' 였엌ㅋㅋㅋ
둘째누나분은 제대로 못봤어..내가 눈이 나빠서..하..........ㅠ
암튼 두분 다 엄청난 미인이셨음.. 우월유전자..bbb
황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