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 쪽팔린다 ㅠㅠ



우현이 곧 생일이라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편지라는걸 써보는데 내가 나이도 있고해서(사실 20살인데 덕질하기엔 조금 늦은나이...)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숨기면서 몰래몰래 쓰는데 동생놈이 갑자기 드라이기 가지러 들어와서 후다닥 편지 숨기고 가라고 소리질렀거든 그래서 동생이 뭐하는데?하면서 내 모니터 쳐다보더니 인피니트한테 편지라도 보내나ㅋㅋ라고 큰소리로 말하는거임(모니터에 주소적는법이랑 울림주소 띄워놨었거든 ㅋㅋ)하 진짜 개쪽이다 엄마는 못들은척 해주시는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 한대 패러가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

마피아나 해야지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