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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겁냈다는 이유리 연기

라프 |2015.02.05 14:39
조회 123 |추천 0

 

 

 

 

악역+조연에도 불구 연기대상의 영예를 얻었던 연민정 이유리!
진짜 소오-름 끼칠정도로 후덜덜했던 그녀의 연기는 누가봐도 대상감이었지…

 

 

 

 

심지어 이모습이 진짜 이유리인가 착각할 정도로
매회마다 너무 리얼했음…

 

 

 

 

 

 

오죽하면 남편도 보다가 도저히 못봐서 들어갈 정도 ㅋㅋㅋㅋㅋㅋ

 

 

 

 

 

 

 

그런 그녀의 악랄한 역이 연기였을뿐임을 입증해주는 과거사진!
단지 역할 하나에 이렇게 맑고 순수했던 모습은 싹사라졌었지 ㅋㅋㅋ

 

 

 

 

 

 

 

하- 샤방샤방해!
과거 사진보면 여성스럼 그자체인데..!

 

 

 

 

 

아무리 모든 줌마 시청자들의 욕을 먹었어도
너무나 사랑을 많이 받았던 드라마이기에 프로필 사진도 최근에 바뀐듯?
(살짝 살벌해..ㅎㄷㄷ)

 

 

 

 

 


얼마전 쿠플스 원피스입고 찍은 화보에서도
럭셔리 악녀 연민정 버리지 못했어 ㅎㅎㅎㅎㅎㅎ

 

 

 

 

컷싸인만 끝났다하면 드러나는 그녀의 전혀다른 진면모!!!
이렇게 샤방샤방한 언니라고~~

 

 

 

 

 

 

이 언니.. 다음작품도 너무 기대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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