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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백맘이랑 슈톡 말리려 다녔는데..

슈톡으로 애들이 우르르 나갔을때 얼마나 가슴 아프던지...집나간 마누라 찾듯이 갠톡 애들 돌아오라고 글 몇십개 쓴듯..그러다 잠깐 돌아왔지만 2차로 나갔을때는 못막겠더라..갑자기 생각나네ㅠㅠ여기 악개만 있는거 아냐 나같은 애들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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