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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픽스존 건대 점주가 욕을

dkssid1234 |2015.02.05 17:41
조회 137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당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오늘 저는 아이폰 액정 수리 때문에 사설 업체인 아이픽스존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해서 제가 예전에 액정수리를 했었는데 틈이 벌어진거 같다고 혹시 저 기억하시냐 그때 5시간 넘게 기다렸었는데 저 기억안나시냐고 물어봤더니 기억이 안난다며 굉장히 불쾌하단식으로 전화를 하더라구요.
저 역시 짜증이 났습니다.그 점주가 이쪽이 아닌거 같다면서 지금 이 건물에 아이폰사설업체가 다섯군데가 있다며 얘기하는데 그것마저 짜증난다는식으로 얘기를 해서 아 일단 알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점주가 일단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아니라고! 하며 고함을 지릅니다. 저 역시 화가 나서 알겠다구요! 했더니
"지가 잘못알아놓고 난리야 별 또라이같은년이" 하는 겁니다...
순간 벙쪄서 잘못들었나 해서 "뭐라하셨어요 지금?" 했더니 계속 미친년 또라이같은년 하면서 욕을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경찰서 같이 가셔야겠네요. 이따가 뵙겠습니다 가겠습니다 했더니 "오던지 끊어 또라이야" 하면서 끊으면서 계속 욕을 합니다.

어이가 없는 저는 바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전화를 하여 이 회사의 대표번호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대표전화와 동일하더군요. 전화 하였더니 확인 후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저와 그 점주가 얘기한거를 녹음파일을 들었답니다? 이게 뭔소린가 하여 계속 녹음파일을 보내달라고 나도 증거가 필요하다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서 한참동안 연락이 없어 아이픽스존 홈페이지에 이러한 이야기를 글로 썼습니다. 그 점주 댓글이 과간입니다. 마치 사실이 사실이 아닌 마냥 제가 난청이라네요. 그렇게 몇분을 욕을 해대더니 고객들이 볼까 무서웠는지 제가 욕 들은게 잘못들은 마냥 댓글을 남겼네요.
참을 수가 없어서 사실 확인차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욕을 한적이 없다며 그 욕이 정듣고싶으면 해주겠답니다 자긴 욕이 하고 싶다면서. 녹음파일이 있느냐 있으면 보내달라 했더니 녹음 자체를 하지도 않았답니다.. 화가 나서 다시 그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거긴 그냥 본사도 아니고 강남 사설 업체였습니다. 그냥 그렇게 표시만 해뒀을뿐.. 강남점 점주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자신이 도와주지 못해 죄송하다며 되려 사과를 하십니다. 그 모습에 저 역시 딴곳에 화풀이 한게 죄송스러웠고 그분이 마음을 풀라며 자신이 너무 죄송스럽고 속 많이 상하셨을텐데 마음 푸시랍니다..
괜히 강남점의 점주가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일단 분통하고 억울하기에 올렸고 혹시나 후기글이 필요하여 찾아보던중 제 글을 한번이라도 무심코 보지 않고 정독 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서비스직에 종사하는분이 서비스는 하지 않고 고객에게 욕설을 하며 욕설을 한적이 없다며 고객을 난청으로 모는 이 점주... 저는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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