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아빠가 좀 허약하고 숫기없고 게으르고 엄마는 걍 눈크고 입큰 멍텅구리년인데 잘때 말고는 대문을 항상 열고 있거든
근데 우리옆집에 얼마전에 좀 험악한 아저씨가 이사왔는데 듣기로는 전과자에 출소했다고 해서 무서웠거든 사실..ㅋ
근데 오늘 집에 들어오면서 그 옆집 아저씨가 복도로 지나오는데(복도형아파트) 나는 무심코 열린 대문을 열고 들어온거임ㅋㅋ
그래서 그걸 아빠한테 말했더니 겁에 질려서 하는말이 당장 이사가쟄ㅋㅋㅋ 개웃겼응ㅋㄱ
근데 그 아저씨가 대문 열린거 알아서 거슬려. ㅋ그아저씨 내 몸에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디에틸에테르로 중독시켜서 전기톱으로 토막내서 전자렌지 오븐에 넣어두게 우리 엄마년 조카 코맹맹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