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도착해서 올리브영 들리고 뭐좀하니까 11시30분이 되서 바로 들어감. 우리가 첫손님이였고 주문하고 얼마 안있다가 주방쪽에 안녕~하면서 내 뒤로 여성분이 지나가길래 뒤돌았는데 찬열이 어머니셨어ㅎㅎ되게 일찍오셨음.. 그리고 한 5분?뒤에 빵이 나왔는데 나랑 친구가 그 빵을 샐러드나올때까지 안먹었더니 어머니께서 "사람들이 사진찍느라고 음식을 안먹어ㅋㅋㅋ" 하시고 음식 세개가 한꺼번에 나와서 나당황+친구당황 했는데 어머니께서 옆으로 오시더니 "사진찍기 좋으라고 한꺼번에 가져왔어!" 함서 웃으시는데ㅠㅠㅠ..심쿵☆ 그리고 점원은 음식 놔주고 그 때 나랑 친구가 카메라 켜고있었는데 "잠깐잠깐!!! 내가 예쁘게 배치해줄게. 이렇게 하면 예쁘게 나오겠지?" 하심서 음식배치도 다시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배부르고 맛있게 잘먹고 계산도 어머님이 해주셨는데 나갈때까지 잘가요~~하시는데..짱친절bbb
가까우면 자주 가겠는데ㅠㅠ흑..아쉽
무튼 난 처음 가봤는데 서비스도 그렇고 맛,양 다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