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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일기 늘 상받았는데 울엄마무서워

방학숙제였는데 우리엄마 진짜무서웠던게
개학마지막날 검사하고는 글씨이상하면 나 보는앞에서 다 찢어버리고 지우개로 두달치를 다 지움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날짜 찾아서 일기쓰고
그렇게 하면 늘 상받았음

다시생각해도 지옥이었지 엉엉울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다 쓰는데 10년다된 지금도 기억남 시발ㅋㅋㅋㅋㅋㅋㅋ3학년때부터 일기숙제없어졌으니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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